통합치의학과 전문의 · 대표원장
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석사를 마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입니다. 치유치과와 화순123플란트치과 원장을 지냈고, 대한치과보철학회와 대한치과보존학회 정회원입니다. 오스템임플란트와 네오바이오텍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임플란트 수술과 신경치료 과정을 이수했습니다.
“살릴 수 있는 치아를 먼저 살리는 진료, 통합치의학과 전문의”
안녕하세요,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노우현입니다.
저는 임플란트와 신경치료를 함께 해 왔습니다. 보철학회와 보존학회에 모두 몸담고 있는 것도, 빼고 대신하는 치료와 살려서 쓰는 치료를 같은 저울에 올려놓고 보기 위해서입니다.
임플란트를 오래 하다 보니 오히려 자연치를 더 아끼게 되었습니다. 임플란트는 잘 만들어도 씹는 힘을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, 한번 염증이 생기면 자연치와는 다르게 진행됩니다. 살릴 수 있는 치아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살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.
빼야 한다는 말씀은 쉽게 드리지 않겠습니다. 남은 치아 뿌리와 잇몸뼈 상태를 함께 보시면서 왜 그런 판단에 이르렀는지 설명드리고, 살릴 수 있다면 그 방법을 먼저 권해 드리겠습니다.